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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부부장 “APEC ‘중국의 해’, 풍성한 성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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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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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2월9일] 마자오쉬(馬朝旭)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국의 해’와 관련해 인터뷰를 가졌다.

마 부부장은 인터뷰에서 APEC "중국의 해’가 어떤 깃발을 걸지, 어떤 기조를 정할지에 대해 국제사회는 높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시진핑 총서기는 작년 11월 APEC 의장국 인수인계식에서 중국은 의장국을 맡는 것을 계기로 각국과 손잡고 아태 공동체를 구축하고 아태 지역의 성장과 번영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APEC 회의 준비 업무에 근본적인 지침을 제공했다. APEC "중국의 해’ 주제를 "아태 공동체 건설, 공동 번영 촉진’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시진핑 총서기가 제안한 인류 운명공동체, 주변 운명공동체, 아태 운명공동체 등 중대한 이념과 일맥상통하는 것이자 APEC의 초심과 비전에 완전히 부합하고 APEC 회원국들의 공동 소망에도 부합한다.

올해는 APEC "중국의 해’이자 "제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APEC 의장국으로서 중국은 역사적 주도권을 발휘해 지역 경제 통합을 이끌고 구축하며 아태 공동체 건설을 추진해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좋은 외부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의 강력한 지도 아래 APEC "중국의 해’가 반드시 풍성한 성과를 내고 원만한 성공을 거두어 APEC 역사상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