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정의의 사명-2025" 훈련, 국가 주권∙영토 완정 수호 위한 필수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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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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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31일]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의 "정의의 사명-2025" 훈련에 따른 미국 측 지도자의 발언에 대해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타이완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한 일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인민해방군이 관련 군사 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무력으로 "독립"을 꾀하는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국가 주권과 영토 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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