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부 대변인, 동부전구 ‘정의의 사명-2025’ 훈련 관련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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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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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30일] 장샤오강(張曉剛)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29일 동부전구 "정의의 사명-2025’ 훈련과 관련해 “이번 훈련은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과 외부 세력의 간섭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며 국가 주권과 안보, 영토 보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동부전구가 29일 타이완섬 주변에서 "정의의 사명-2025’ 훈련을 실시한 것에 대해 외신은 이번 군사 훈련이 미국의 최근 타이완에 대한 대규모 무기 판매를 겨냥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논평하는가”라는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장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관련 국가가 타이완으로 중국을 견제하려는 환상을 버리고 타이완 문제에서 불을 지피고 소란을 피우는 것을 중단하며 자국의 핵심 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과 의지에 도전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민진당 당국을 향해 “외세에 의존해 독립을 도모하는 것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며 무력으로 통일을 거부하는 것은 막다른 길”이라고 경고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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