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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일본이 깊이 반성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재차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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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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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23일] 일본 의원들이 중국 타이완 지역을 방문해 라이칭더 총통을 만날 계획이라는 외신 기자의 언급에 대해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 관련 의원들의 중국 타이완 지역 방문은 중일 4대 정치문건 정신과 일본 측 자신의 약속을 저버리고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하며 이미 일본 측에 엄정한 교섭(외교 경로를 통한 항의)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또 “우리는 일본 측이 깊이 반성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잘못된 발언을 철회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