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美, 먼저 자신의 인권 ‘빚’ 갚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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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12-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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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12일]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상무부가 "인권 침해’를 이유로 중국 하이테크 기업 2곳을 수출규제 명단(Entity List)에 올린 데 대해 “이른바 제재란 인권을 구실로 중국 하이테크 기업을 공공연히 탄압하는 것으로 미국 측의 인권 보호는 거짓이고 중국 인민의 발전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 진짜임을 한층 더 폭로하는 것”이라며 “이런 수법은 실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이 진정으로 인권에 관심이 있다면 먼저 자신의 인권 "빚’을 갚아야지 인권 문제를 정치화∙무기화하고 곳곳에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고 다른 나라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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