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북중미 월드컵 열기에 中 야간 경제도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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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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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7월2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많은 도시들이 경기 관람 구역 설치, 축구 카니발 개최, 월드컵 테마 요소 배치 등을 통해 축구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기 관람 환경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야간 경제의 소비 활력을 끌어올렸다.
지난 18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과학기술광장에서 열린 "2026 여름 소비 시즌 및 버드와이저 월드컵 FIFALAND·맥주 카니발" 현장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7.19

19일 저녁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 시궁(西工)구의 한 바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을 시청하는 축구팬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