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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굿바이 밀라노"...폐막 전까지 마지막 투혼 발휘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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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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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2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23일 폐막했다. 폐회식 전까지 각국 선수들은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

22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50㎞ 클래식 경기가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스위스의 에바 안데르손(오른쪽 첫 번째) 선수와 노르웨이의 하이디 벵(오른쪽 두 번째)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이 22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영국 선수 조이 앗킨,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구아이링(谷愛凌), 은메달의 리팡후이(李方慧) 선수(오른쪽부터 왼쪽)가 시상식에서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컬링 여자 금메달 결정전에서 스웨덴 대표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스웨덴 스위스를 6대5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경기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를 펼치고 있는 독일 대표팀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22일 열린 아이스하키 남자 결승에서 미국이 연장전 끝에 캐나다를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브래드 마르샹(아래)이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막식이 22일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폐막식에 입장하는 중국 선수단. (사진/신화통신)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