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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대장정의 마침표를 향해...막바지까지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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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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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2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막을 앞두고 각국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남자 파이널 금메달 결정전이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캐나다가 영국을 9대6으로 꺽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컬링 스톤을 신중하게 던지고 있는 캐나다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이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네덜란드 대표팀 요릿 베르흐스마 선수가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스키 크로스 파이널 경기가 21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의 이탈리아 시몬 데로미디스(가운데), 은메달의 이탈리아 페데리코 토마소니(왼쪽), 동메달의 스위스 알렉스 피바 선수. (사진/신화통신)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이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네덜란드 대표팀 마레이커 흐루네바우트 선수(왼쪽 첫째)가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스키 마운티니어링 혼성 계주 경기가 21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은 프랑스 대표팀에게 돌아갔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혼성 단체 에어리얼 결승전이 21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동메달을 차지한 중국 대표팀의 쉬멍타오(徐夢桃) 선수가 멋진 기량을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50km 단체출발 클래식 경기가 21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거머쥔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 선수(가운데).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