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각국 선수들의 치열한 메달 경쟁...올림픽 현장 "순간 포착"

Page Info

조회: 131회

작성일: 2026-02-21 16:52

content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종반으로 치닫는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메달을 두고 뜨거운 접전을 벌였다.

2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에어리얼 결승에서 중국의 왕신디(王心迪), 리톈마(李天馬)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멋진 기량을 선보인 왕신디 선수. (사진/신화통신)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의 김길리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이스하키 남자 준결승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캐나다 대표팀이 핀란드 대표팀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바이애슬론 남자 단체출발 15km 경기가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노르웨이의 요하네스 데일 선수. (사진/신화통신)
봅슬레이 여자 2인승 경기가 2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1·2차 시기 합계 결과 1위에 오른 독일 대표팀 로라 놀테(왼쪽), 데보라 레비 선수. (사진/신화통신)
컬링 여자 준결승전이 2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스위스 대표팀이 미국 대표팀을 7대 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 결승전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금메달의 네덜란드 앙투아네트 라이마 더 용(가운데), 은메달의 노르웨이 랑네 비클룬(왼쪽), 동메달의 캐나다 발레리 말테 선수.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