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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한겨울 추위 녹이는 각국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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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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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2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각국 선수단이 메달을 향한 뜨거운 레이스를 이어갔다.

19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닝중옌(寧忠岩) 선수가 경기 후 포효하고 있다. 닝 선수는 이날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신화통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경기가 1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은 6대9로 일본에 패했다. (사진/신화통신)
노르딕복합 팀 스프린트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19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이날 노르웨이, 핀란드, 오스트리아 순으로 금∙은∙동을 나눠 가졌다. (사진/신화통신)
19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 참가한 중국의 장루이양(張瑞陽) 선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9일 여자 아이스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퍽 다툼 중인 스위스와 스웨덴 대표팀 선수들. 이날 경기에서 스위스가 스웨덴을 2대1로 꺾었다. (사진/신화통신)
스키 마운티니어링 남자 스프린트 경기가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눈을 맞으며 경기를 치르고 있는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19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가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중국의 구아이링(谷愛凌) 선수가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