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金" 사냥 도전하는 각국 선수들의 막판 스퍼트

Page Info

조회: 51회

작성일: 2026-02-19 19:58

content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이 18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1위 일본의 후카다 마리 선수(오른쪽)와 남자 슬로프스타일 챔피언인 중국의 쑤이밍(蘇翊鳴∙왼쪽) 선수가 야스히로 사토 코치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일본의 후카다 마리 선수가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승이 18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금메달의 중국 쉬멍타오(徐夢桃∙가운데), 은메달의 호주 다니엘레 스콧, 동메달의 중국 사오치(邵琪∙오른쪽) 선수가 시상대에서 국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천m 계주 파이널에서 승리를 거머쥔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 이탈리아, 캐나다가 각각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 4×6km 경기가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이날 스웨덴 선수 린 게스트블롬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아이스하키 남자 8강 결정전에서 퍽 다툼 중인 독일과 슬로바키아 대표팀 선수들. 이날 경기에서 슬로바키아가 독일을 6대2로 꺾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컬링 남자 라운드 로빈 경기가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를 펼치고 있는 스위스 대표팀의 브누아 슈바르츠(가운데) 선수.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