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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금메달 향한 불꽃 질주, 현장 열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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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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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금빛 영광을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경기에서 중국 대표팀과 스위스 대표팀이 각축을 벌였다. 이날 경기에서 중국 대표팀의 한위(韓雨·가운데) 선수가 스톤을 던지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스노보드 여자 크로스 파이널 경기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호주의 조시 바프 선수(오른쪽)와 체코의 에바 삼코바 선수(왼쪽)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스켈레톤 남자 런4 경기에서 영국의 맷 웨스턴 선수가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날 웨스턴 선수는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이탈리아 안텔르셀바에서 펼쳐진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 경기에서 노르웨이의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 선수가 3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에 몰입한 레그레이 선수. (사진/신화통신)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전이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1위에 오른 일본의 도쓰카 유토 선수(가운데),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호주의 스코티 제임스 선수(왼쪽), 일본의 야마다 류세이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스웨덴 대표팀이 1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아이스하키 여자 준준결승에서 체코 대표팀을 2대 0으로 꺾었다. 이날 골을 넣은 스웨덴 대표팀의 에바 스벤손 트래픽 선수(왼쪽)가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경기에서 폴란드의 블라디미르 세미룬니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빙상을 질주하는 세미룬니 선수.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