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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동계올림픽]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하는 각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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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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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밀라노 2월1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여러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슈퍼대회전 경기가 11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스위스의 프란요 폰 알멘 선수가 경기를 치르는 모습. (사진/신화통신) 
11일 노르딕복합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 및 10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렸다. 이날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 대회에 참가한 오스트리아 토마스 레테네거 선수. (사진/신화통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천m 결승전이 1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동메달을 목에 건 중국 닝중옌(寧忠岩)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노르딕 복합 경기가 11일 이탈리아 프레다초에서 열렸다. 이날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에 나선 중국의 자오자원(趙嘉文) 선수.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결승전이 11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엘리자베스 렘리 선수의 경기 장면. (사진/신화통신)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이 11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결승전에 진출한 중국의 우사오퉁(武紹桐) 선수. (사진/신화통신)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 경기가 11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딴 프랑스의 줄리아 시몽(가운데)이 시상식이 끝난 후 동료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