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中 헤이룽장성, 별과 야생화가 그리는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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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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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11일]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헤이룽장(黑龍江)성의 산과 들에 야생화가 만개하며 밤하늘에 떠오른 별과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9일 헤이룽장성 베이다황(北大荒)그룹 인룽허(引龍河)농장에서 산진달래꽃 너머로 별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2026.5.10

9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에서 꽃 가지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달.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헤이룽장성의 산과 들에 야생화가 만개하며 밤하늘에 떠오른 별과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2026.5.1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