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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中 광시, 한데 모여 "라바제" 즐기는 둥족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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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3회

작성일: 2026-01-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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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싼장 1월27일] 26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싼장(三江)둥(侗)족자치현 야린(牙林)촌의 둥족 주민들이 화로 앞에서 유차(油茶)를 우리고 있다.

이날 라바제(臘八節∙음력 12월 8일)를 맞이해 싼장둥족자치현의 둥족 주민들이 산채에 모였다. 이들은 유차를 마시고 츠바(糍粑∙찐 찹쌀을 으깨서 만든 음식)와 찹쌀밥을 만들며 라바제를 즐겼다. 2026.1.26

26일 라바제(臘八節∙음력 12월 8일)를 맞이해 광시(廣西)좡족자치구 싼장(三江)둥(侗)족자치현의 둥족 주민들이 산채에 모였다. 이들은 유차(油茶)를 마시고 츠바(糍粑∙찐 찹쌀을 으깨서 만든 음식)와 찹쌀밥을 만들며 라바제를 즐겼다.

이날 싼장둥족자치현 야린(牙林)촌의 둥족 주민들이 유차를 마시며 라바제를 즐기고 있다. 2026.1.26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