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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아보카도의 고장" 中 윈난성 멍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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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2회

작성일: 2025-1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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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푸얼 11월19일] 17일 윈난(雲南)성 멍롄(孟連)현의 카페 직원이 아보카도 커피를 만들고 있다.

"중국 아보카도의 고장"으로 불리는 윈난성 멍롄현의 아보카도 재배 면적은 전국의 약 80%를 차지한다. 현재 "멍롄 아보카도"는 국가 지리적 표시 상표인증을 획득했다. 2025.11.18

"중국 아보카도의 고장"으로 불리는 윈난(雲南)성 멍롄(孟連)현의 아보카도 재배 면적은 전국의 약 80%를 차지한다. 현재 "멍롄 아보카도"는 국가 지리적 표시 상표인증을 획득했다.

18일 멍롄현의 한 호텔에 진열된 아보카도 문화창의 상품.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