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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中 밤하늘 수놓은 사자자리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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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0회

작성일: 2025-1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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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하얼빈 11월19일] 18일 새벽 "유성우의 왕"으로 불리는 사자자리 유성우가 쏟아졌다.

이날 새벽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서 촬영한 사자자리 유성우. 2025.11.18

18일 새벽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에 위치한 베이다황(北大荒)그룹 베이안(北安) 지사에서 촬영한 사자자리 유성우.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