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심양해제승기계유한회사 회장 김헌은 재차 전국정협 위원으로 당선되였다. 그는 이 영예를 소중히 여기는 동시에 어깨에 짊어진 책임이 더 무거워졌음을 느꼈다. 조선족인 김헌은 소수민족계 전국정협위원으로서 직책을 리행하는 기간 자신의 언어, 문화 등 방면의 우세를 적극적으로 발휘하여 민족특색이 있는 문화자원 발굴을 중시하고 조선족 민속문화, 음식문화, 복장문화, 명절문화 등을 보급하는 데 힘쓰면서 민족 왕래, 교류, 융합을 촉진하고 심양의 사회경제발전을 조력하는 데 자신의 힘을 이바지했다. 심양시가 매년 개최하는 한국주간활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