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6월3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과 함께 중국 각지가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야간 경제" 신규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밤 소비 시장 선점에 나섰다.베이징의 한 음식점에 세워진 월드컵 스타 선수 등신대. (사진/신화통신)베이징 이좡(亦莊) 다쭈(大族)광장 야외 잔디밭에는 휴식용 테이블과 의자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선선한 저녁바람이 부는 가운데 꼬치구이와 맥주 향,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졌고 다양한 월드컵 테마 장식과 축구 요소가 곳곳에 배치됐다.월드컵 테마 몰입형 플리마켓인 "..
[신화망 중국 상하이 6월23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웃도어 스포츠가 중국 젊은 세대를 사로잡고 있다.토요일 오전 8시에는 "2026 스탠다드차타드(SC) 상하이 10㎞ 달리기 대회"에서 땀을 흘리고 정오에는 상하이 황푸(黃浦)구의 훈련센터에서 다음 피지컬 대회를 준비한다. 30대 초반에 접어든 판위쿤(范宇坤)의 운동 일상이다.그는 "하루에 못해도 약 3만 보는 걷는다"며 "올해 단오절 연휴에도 하루 종일 야외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2026 스탠다드차타드(SC) 상하이 10㎞ 달리기 대회" 현장...
지난 1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 등장한 "라부부(Labubu)". (사진/신화통신)[신화망 베이징 6월2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 안팎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번 월드컵에서 중국의 제조업은 인프라 확충에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개막전이 치러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은 확장, 현대화 등을 포함한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시행했는데 중국철로 건설공정그룹이 여기에 참여했다.멕시코의 3대 개최 도시 멕시코시티,..
[신화망 베이징 6월15일]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의 50개 종목이 모두 확정됐다. 이번에 발표된 종목에는 3개 경기 종목과 21개 생활 밀착형 시나리오 종목이 새로 추가됐다."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메달. (사진/신화통신)로봇의 자율 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이번 운동회에서는 기존 육상 종목이 업그레이드됐다. 400m, 1500m, 4x100m 계주 등 육상 종목은 모두 "완전 자율" 종목으로 전환됐다. 또한 난도가 높은 장애물 경기의 경우 조작 방식에 따라 성적을 환산하는 계수를 폐지하고,..
[신화망 멕시코시티 6월15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어떤 슈퍼스타나 공식 마스코트보다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뜻밖의 "선발 라인업"이 주목을 받았다.바로 아홉 개의 톱니 모양 하얀 이를 드러내고 웃는 "라부부(Labubu)" 캐릭터였다. 이들은 꽃다발과 팝콘을 들고 무대 위에서 장난을 치다가 마지막에는 힘을 합쳐 미니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온라인에서는 곧바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개막식에 등장한 "라부부(Labubu)". (사진/신화통신)먼저 라부부의 등장은 수많은 중국 축구팬들..
[신화망 멕시코시티 6월13일]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멕시코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전부터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열정과 관중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관중들이 11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크고 작은 깃발을 들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 대표팀의 라울 히메네스(윗줄 가운데)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이날 개막전 경기에서 멕시코가 2대0으로 남아..
배우들이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신화망 멕시코시티 6월12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pagebreak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pagebreak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렸다.pagebreak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
[신화망 중국 치치하얼 6월1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 메이리쓰다워얼(梅裏斯達斡爾)족(族)구 제11회 전통스포츠대회가 11일 워뉴투(臥牛吐)진 어얼먼친(額爾門沁)촌에서 열렸다.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다워얼족 전통 스포츠의 독특한 매력을 집중 선보였다.이날 목 힘 겨루기 경기에 나선 선수들. 2026.6.1111일 양궁 경기에 출전한 어린이 선수.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신화망 베이징 6월12일] 1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이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가 막을 올렸다.11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신화통신)11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1..
[신화망 중국 선양 5월27일] 중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둥베이차오(東北超·동북 지역 도시 축구 리그)"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23일 김 씨(가운데)가 "둥베이차오(東北超·동북 지역 도시 축구 리그)"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김준범 제공)23일 저녁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톄시(鐵西)경기장에 북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휘슬 소리와 함께 "둥베이차오"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한국인 김준범씨도 관중석에서 벌떡 일어나 수많은 축구팬들과 함께 응원의 함성을 내질렀다.김준범씨는 중국에 거주하는 33세의 한국 청년..
21일 탕하오가 시상식에서 오성홍기를 펼쳐들고 있다.[신화망 울란바토르 5월26일] 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kg초과급 준결승에서 탕하오(唐皓∙중국)가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pagebreak21일 열린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 1위 아리안 살리미(이란), 공동 3위 탕하오(중국)와 강상현(한국).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
[신화망 중국 선양 5월26일] "둥베이차오(東北超·동북 지역 도시 축구 리그)"가 23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에서 동시 개막했다. "둥베이차오(東北超·동북 지역 도시 축구 리그)" 개막식이 23일 선양(瀋陽) 톄시(鐵西)경기장에서 열렸다. (사진/신화통신)개막전에서 선양팀과 지시(雞西)팀의 경기는 4만 명의 관중을 끌어모았다. 티켓 당첨 확률은 30.64%였다. 이 밖에도 창춘팀 대 퉁랴오(通遼)..